談, 공간에 대해 이야기하다
‘집담’은 집과 談(말씀 담)의 합성어, 집을 위해 나누는 담소입니다. 소중한 고객님과 집만을 위한 ‘집담’을 나누고 싶습니다.
고객님과 집담을 나누면서 성향을 파악하고, 가계약 후 실측을 마치면 원하시는 질감 · 색상 · 구조를 댁의 실제 치수로 그린 3D 시안으로 확인하며 생각을 현실로 만들어 갑니다.
일하는 방식
가계약하고 실측한 뒤, 3D로 먼저 봅니다
가계약하고 댁을 실측한 다음 실제 치수로 시안을 그려요. 바닥 질감이 생각하신 그건지, 이 색이 맞는지, 벽을 트면 정말 넓어지는지 — 공사 들어가기 전에 화면으로 확인하실 수 있어요. 도면만 보고 상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견적서를 열어서 드립니다
공정별로 수량과 단가가 항목마다 적혀 있어요. 무엇이 얼마인지 보고 비교하실 수 있고, 공사 중에 뭐가 왜 늘었는지도 항목 단위로 짚어보실 수 있습니다.
예산을 먼저 정하고 거기에 맞춥니다
쓰실 수 있는 금액을 말씀해주시면 그 안에서 짭니다. 무엇을 빼면 얼마가 주는지 같이 보면서 정해요. 예산을 넘기는 제안을 먼저 들고 오지 않습니다.
비용과 계약
견적서까지는 비용이 들지 않아요
상담 당일에 예상 공사비 범위를 말씀드리고, 공정별 수량과 단가가 모두 적힌 견적서를 1~2영업일 안에 보내드려요. 견적서는 보내드린 날부터 두 달간 유효합니다.
가계약 먼저, 최종계약은 실측 뒤에
견적서로 먼저 가계약을 씁니다. 그때 금액은 표준물량 기준이라 아직 확정이 아니에요. 실측해서 실제 수량이 나오고 시안까지 정해지면 최종계약을 씁니다.
대금은 세 번에 나눠서
착수금 · 중도금 · 잔금 세 번에 나눠 받아요. 한 번에 큰 금액이 나가지 않게요.
공사 후 1년 동안 봐 드려요
공사가 끝난 날부터 1년이 무상 A/S 기간이에요. 그 안에 생긴 문제는 언제든 연락 주세요. 고객님 부주의로 생긴 것은 유상으로 처리됩니다.
어디까지 가는지
서울은 동서남북 가리지 않고 다녔어요. 경기도도 마찬가지고요.
멀어서 안 되겠다고 미리 접지 마세요. 어디신지 말씀해주시면 갈 수 있는지부터 알려드릴게요.